이름:양미동
2008/12/7(일)
그런 친구들이 있습니다.  

수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.
수많은 만남이 있습니다.
수많은 섬김이 있습니다.
그 많은 사람 중에, 그 많은 만남 중에, 그 많은 섬김 중에
특별함이 있는 사람이 있고, 특별함이 있는 만남이 있고,
특별함이 있는 섬김이 있습니다.
그 중에 하나는 기쁨입니다.

수많은 섬김을 봅니다.
특별한 섬김을 봅니다.
그 것은 열심히 섬기면서도 기쁨이 넘치는 모습을 볼 때입니다.
열심히 섬기지만 표내지 않는 섬김입니다.
그런 친구들이 있습니다.
자오쉼터에 봉사를 오는 친구들 중에 그런 친구들이 있습니다.
그 친구들이 봉사를 하는 모습을 보면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.
기쁜 얼굴로 봉사하는 모습이 보이기 때문입니다.

저는 그들이 그랬으면 좋겠습니다.
그들이 열심히 봉사하고 집으로 돌아갈 때 하늘을 보았으면 좋겠습니다.
그들이 하늘을 보았을 때 기분이 좋았으면 좋겠습니다.
그랬으면 참 좋겠습니다.


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뿐더러
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. 빌 2:4

2008. 12. 7.
-양미동(나눔)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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